힘들면 의무감 가지지말고 한 번쯤 옛날에 봤던 목사님들 방에라도 놀러가봐라.
의외로 같이 채팅치고 노는것도 재밌더라.
나는 하선하듯 안하듯 한 방이 몇개 있고 보통 그냥 창팝 검색해서 노래틀고 있거나 Irl하는 방 들어가서 채팅치고 노는데 재밌더라.
특히 해적들 관해서는 목사님들이 진짜로 좋게 대해주셔서 우리가 했던 일의 결과를 보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자아예탁 되더라
쉴땐 쉬어라 얘드라.
다 자기 재밌자고 하는 일 이잖아
의외로 같이 채팅치고 노는것도 재밌더라.
나는 하선하듯 안하듯 한 방이 몇개 있고 보통 그냥 창팝 검색해서 노래틀고 있거나 Irl하는 방 들어가서 채팅치고 노는데 재밌더라.
특히 해적들 관해서는 목사님들이 진짜로 좋게 대해주셔서 우리가 했던 일의 결과를 보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자아예탁 되더라
쉴땐 쉬어라 얘드라.
다 자기 재밌자고 하는 일 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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