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같은 슝좍1 또는 겜안분1로 대해야하는데

누군가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 게 부담을 주는 거 같음

그게 좋은 역이 아니라 악역이어도

저번 은퇴도 마지막에 마음돌려줘서 고마웠던 거지

전혀 wwe같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