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구나...
사실 해적섬보면 애들 그렇게 조리돌림하던 이1쁜이보다 더 심한 채팅 치긴 하더라 근데 보면서 익숙해져서 좀 ㅈ같음
난 ㄹㅇ 그 뭐냐 '추억은 기간제아니에요' 막 그런거 올라오면 그 막 그 손이 떨림;; ㅅㅂ 너무 의도가투명해서 나오려던 눈물도 들어가겠다ㅋㅋㅋㅋ - dc App
나도 아저씨 방송만 봐와서 그런가 "개처귀엽네" 이런 채팅 보면 바로 소름돋긴 함
저는 어느정도는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힘들때가 있네요 익숙해지고 싶지만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게 있어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즐기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좋은말만 해주진 못할망정 험한말이나 하고있고 괜한 걱정만 하고 나만이 동떨어져서 다른사람들에게 오히려 불쾌함이나 짜증을 주는 것 같은...
다른사람들이 나를 사실은 싫어하고 있지만 말하지 않고 있는듯한 불안감에 매일이 힘들고 무언가 말을 꺼내는것 조차 힘이들고
해준 것도 없고 해줄 수 있는것도 없는데 이런 마음을 품고 숨어들어간듯이 섞여있는게 정녕 옳은가 그들에게 좋은건가
분명히 사람들은 날 싫어하고 내가 그냥 나가길 기다리고있겠지 치즈도 안달고 이래라저래라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쥐어흔들고있는데
왜 굳이 버티고 있는걸까 누구에게도 좋을게 없는데 고집은 세가지고 모두에게 피해를 주면서 떠나지도 않고
슬슬 슝좍이들도 특급육수, 큰손으로 진화하던데 ㅋㅋ
솔직히 나도 그때는 다른방 통나무 듦
미안하구나...
사실 해적섬보면 애들 그렇게 조리돌림하던 이1쁜이보다 더 심한 채팅 치긴 하더라 근데 보면서 익숙해져서 좀 ㅈ같음
난 ㄹㅇ 그 뭐냐 '추억은 기간제아니에요' 막 그런거 올라오면 그 막 그 손이 떨림;; ㅅㅂ 너무 의도가투명해서 나오려던 눈물도 들어가겠다ㅋㅋㅋㅋ - dc App
나도 아저씨 방송만 봐와서 그런가 "개처귀엽네" 이런 채팅 보면 바로 소름돋긴 함
저는 어느정도는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힘들때가 있네요 익숙해지고 싶지만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게 있어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즐기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좋은말만 해주진 못할망정 험한말이나 하고있고 괜한 걱정만 하고 나만이 동떨어져서 다른사람들에게 오히려 불쾌함이나 짜증을 주는 것 같은...
다른사람들이 나를 사실은 싫어하고 있지만 말하지 않고 있는듯한 불안감에 매일이 힘들고 무언가 말을 꺼내는것 조차 힘이들고
해준 것도 없고 해줄 수 있는것도 없는데 이런 마음을 품고 숨어들어간듯이 섞여있는게 정녕 옳은가 그들에게 좋은건가
분명히 사람들은 날 싫어하고 내가 그냥 나가길 기다리고있겠지 치즈도 안달고 이래라저래라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쥐어흔들고있는데
왜 굳이 버티고 있는걸까 누구에게도 좋을게 없는데 고집은 세가지고 모두에게 피해를 주면서 떠나지도 않고
슬슬 슝좍이들도 특급육수, 큰손으로 진화하던데 ㅋㅋ
솔직히 나도 그때는 다른방 통나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