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육수컨셉은 슝좍이들이 더 심한데 막 거부감이 크진 않음근데 영포티 느낌 나는 도네는 스머랑 티키타카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갑이고 스머를 무슨 애완동물취급 하는 느낌이 있더라고그런거는 ㄹㅇ 슝좍이들이 절대 못따라함
이런건 진짜 못 참음;
ㄹㅇ 그 특유의 냄.새가 있음 도네인데 옛다 용돈 이런 느낌
진짜 영포티 육수는 도네도 아니고 그냥 채팅으로 박아버리는 게 더 많더라 같은 육수여도 스머를 갑으로 두는 육수와 을로 두는 육수는 진짜 차원이 다름 혐오감이 확 올라옴
생각해보니까 창팝할때 나간다고 wwe하는 애들이랑 방향성은 다르지만 갑질하는건 똑같네 괜히 역한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