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의 성장은 분명 마약이다
보라고 간단하잖아.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게임의 완성이다.
창키가야,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 너 자신을 상처 입혀서는 안 된다.
누군가를 소중히 여긴다는 건, 그 사람을 상처 입힐 각오를 한다는 뜻이란다
이 시간이 전부는 아니야. 하지만 지금밖에 할 수 없는 것, 이곳밖에 없는 것들도 있단다. 지금이야, 리선족. 바로 지금이란다
그래도 나는 너프를 원해
너의 서버를 왜곡할 권리를 줘
아아, 역시 그렇다.
역시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역시 내 게임의 총괄디렉터는 잘못됐다.
감사합니다
하치만 짤 ㅇㄷ
대충 남캐프사를 조심하고 어쩌고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