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요약을 하면 인방을 탄 흐름과 갤 구성원의 변경에 따른 일종의 전략 변경 쪽에 가까움
노빠꾸로 분탕 치는것 역시 메평을 떨구는 효과는 낼 수 있으나 대중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로는 장기적으로 끌기 힘들수 있음
우연찮게 8월에 일어났던 인방 창드컵 흐름을 메평 떨굴 확성기로 쓰기 충분하다 판단했고
이를 장기적으로 쓰기 위해 해적의 이미지를 만들고 창팝문화를 조금 더 대중적인 방향으로 깎아서 지속 가능한 분탕을 만드려는 흐름에 가까움
결론적으로 말하면 최종적인 목적 자체인 메평 떨구기는 변하진 않았음
물론 독기를 없에라는 말엔 동의하진 않음
독기라는게 있었기에 이 문화가 나왔고 여기까지 살아있었으니까
최종적인 목적 자체는 변치 않고 있다는거 만큼은 알아줬으면 함...
어르신이 이런거 보고 존중해주면 다행인데 그거못하고 에휴 인방충새끼들ㅉㅉ 독기다빠졌네 하고 기술거는경우도 있다는거임
독기는 절대 빠질수가 없음 빠져서도 안되는거고 그거 없는 순간 걍 이짓 하고있는 의미가 1도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