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리버스 영상 애청자기도 했어서 리버스가 얼마나 카트 드리프트에 진심이었고
얼마나 카트 드리프트를 살릴려고 노력했는지 봐서 감정이입돼서 그런가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거짓말하는 꼬라지때문에 어둠의 원작견이라는 실드도 못쳐주겠음
원래부터 리버스 영상 애청자기도 했어서 리버스가 얼마나 카트 드리프트에 진심이었고
얼마나 카트 드리프트를 살릴려고 노력했는지 봐서 감정이입돼서 그런가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거짓말하는 꼬라지때문에 어둠의 원작견이라는 실드도 못쳐주겠음
거기도 같은 리씨라는거임....
맞음 흑화설도 우스갯소리로 하는거지
좀 조심스럽지만 리버스도 마냥 잘했다고 하긴 어려워서.. 거짓말은 애초에 제대로 얘기할 사람이 아니었다 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고
아니 마지막에 리버스 급발진한거 빼고 보더라도 2022년까진 연락 받을 수 있었다는건데 그거 일방적으로 씹었다는게 난 도저히 사람 대 사람으로 친해질 순 없겠구나 생각들었음
그것도 어떻게 보면 리버스가 그냥 조재윤에 대해서 쓸데 없이 과도한 기대를 품은 게 아닐까 싶음. 사람대 사람으로서는 문제가 있는 행동이 맞지만 디렉터대 유저로서는 답변해줄 의무가 있는건 아니니까..
막말로 리버스가 하하호호하면서 전화 끊고 굿바이10만유저 유대깨 켄자켄 골프골프 풀코스 퍼먹었어도 난 걍 조재윤이라는 인간한태 학 땠을 것 같더라 하는 고백마다 싹 다 구라에 말마다 모순에 해명마다 자가당착이라
나는 애초에 원래 그런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그걸로 딱히 대미지 입지 않았음. 그냥 사람 안 변하는구나만 확인했던거고
ㅇㅇ 그래서 그런지 난 리슨족이라 솔직히 김창섭 증오라고 할만큼 혐오하진 않는데 조재윤은 진심으로 혐오스러움 ㅇㅇ;;
애초에 구라에 모순에 자가당착으로 대답할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지라 걍 그러려니 했지
그거 전말 모르나본데 조재윤이 먼저 연락주라고 한시점에서 조재윤한테 책임이 먼저간다고 대다수가 얘기함 카트상황은 일반적인 상황이랑 다른거라 함부로 평가하면 안된다 게이야...(원작견임)
딱히 리버스건 때문에 더 혐오할 이유가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지 뭐.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었고 그냥 변하지 않는구만만 확인했을 뿐
그 전의 상황은 나도 아주 잘 알고 있음 나도 리버스 애독자라. 근데 애초에 둘은 동등할 수 없는 관계였고 리버스가 조재윤을 너무 믿었다고 생각함
그건맞지
리버스가 잘했다고는 볼 수 없어서 그냥 서로 꼬운 것 같음
겜은 이미 망햇고 사람대사람으로서 무시당했단 느낌이 컷을거같아서 난 이해되더라... 참앗으면 좋앗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