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가 목적이라면 개사할 곡을 다운받고 파트별로 나눈 다음 업로드
Inst가 매우 조용해져서 중간에 조금 다른 멜로디로 변해도 상관없는 구간을 추천
업로드한 세그먼트들은 가사를 발음대로 정확히 적어넣어야만 함
그 다음 원곡에서 Create>Cover을 차례대로 클릭한 뒤 바꿔넣을 가사를 집어넣고 항아리를 깬다
배경음은 어차피 사라질 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보컬에만 집중하고
어차피 보컬만 분리해서 원곡 MR에 붙여넣거나, 리마스터한 새 MR에 붙여넣으면 되기 때문
글카 사양이 된다면 UVR을 다운받고 기본 모델 대신 Roformer 등 상위 모델을 다운받아 쓰는 걸 추천
모바일이랑 MacOS는 몰라!
그 다음 보컬들을 끼워맞추면 된다
https://youtu.be/eNVU8GBj7ng?si=pUHOUUhIwr0Y0Tih

크레딧을 엄청 먹여서 앞부분을 수정했습니다.원곡: https://youtu.be/8SfY4Z4dUxU?si=9EDYLUagWgPShyRh#ai노래
youtu.be
창팝은 아니지만 저 기능을 사용한 예시
원곡이랑 헷갈려하는 사람 없게끔 Inst를 일부러 리마스터링시킨 걸 썼는데 템포만 잘 맞거나 잘 끼워맞춘다면 원곡 Inst도 OK
장점은 쉽고 빠르다는 거고 단점은 보컬이 완전히 갈리기 때문에 원본 보이스를 쓰지 못하고, 모든 세그먼트에 비슷한 보컬이 나올 때까지 항아리를 깨야 해서 고점이 낮다는 거
커버 기능을 통해 곡 자체의 멜로디를 유지하면서 스타일만 바꾸는 것도 가능한데
Suno는 2분 이내의 곡만 받으니 2분 30초 정도의 곡까지는 대충 BPM을 기억해 둔 뒤 2분으로 배속시켜서 업로드
너무 긴 곡은 중간에 inst까지 완벽히 비는 구간이 없다면(그 경우에는 배속하지 않고 두 개 이상의 세그먼트로 나눌 수 있음) 비추천
동일하게 Create > Cover 를 클릭해 생성 창에 들어간 뒤, 가사를 유지한 채(기본 설정) 새 프롬만 넣으면 아주 쉽게 완성
[BPM ???]을 앞에 붙여 두거나 프롬을 느린 장르의 프롬으로 사용하면 템포와 피치만 증가한 폐기물이 덜 나옴
https://youtu.be/3gbj7xpOnww?si=Q34SiFZCHCCkjINM

youtu.be
이렇게 주요 멜로디의 절반 이상은 유지됨
쉽고 빠른 개사 Suno와 함께하세요
정보추
하다가 화나서 빡종했는데 이거 보고 다시 해본다.....
아오 컴디시 수정이 안되네 원곡 가사입력 및 수정은 Edit > Song Details에서 가능하고 장르변경에서 세그먼트 나눠도 괜찮은건 inst비는곳이 있을 때만
그리고 Extend 쓰는 게 아니라 굳이 개사한 가사 앞에 원본 가사도 [Intrelude]도 넣을 필요 없음
텐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