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으로 메이플스토리의 심연을 접하고 상식이 깨졌으며,
동덕여대 사건으로 나의 상식이 무너져 내렸으며,
계엄령으로 또 한번 상식이 깨졌다...

게임으로 돈 버는게 부업으로 간단하게 하는 것이 아닌, 이게 본업인 사람들이 있다는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게다가 돈이 잘벌리면 몰라, 남들보다 배는 못버는 것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