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메숭이새끼들 하는짓을 보면
신창섭, 쌀숭이 밈 자체가 너무 크게 전파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신창섭에 대한 여론은 좋아졌고 다시 메이플이 할만해졌다"
이 스탠스로 쌀숭이는 선 긋고 분위기 수호(템값 수호)를 하더라
이 속에 담긴 템값 수호라는 검은 속내를 까버리고
건전한 유저인척 하는 애들도 걸국엔 쌀숭이다 라는
걸론으로 이어지게 하는 내용이 슬슬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런 세력을 칭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호칭 같은게 있으면
더 패기 쉬울텐데 내 부족한 머리로는 바로 안떠오른다
- dc official App
그냥 그런거 보일때마다 인식 정상화 시키면됨 난 요즘 그러는중
펨코 가서 정상대전하는데 화력이 압도적으로 딸림 - dc App
분위기수호단이잖아
한잔해가 딱 그 노래구만
그런 노래가 없다는게 아니라 주 공격지점을 그리로 옮기는게 이젠 더 타격이 클거라는 말 - dc App
나올 노래는 다 나왔어 노래 대중성이 문제지
나왔다면 이제 그런 주제의 노래도 엄선작 상편에 로테이션 한다던지의 방식으로 가면 더 도움될 수 있으니 - dc App
창드컵은 별 의미 없고 노래 자체의 조회수가 나와야함
그니까 쌀숭이가 평범한 메이플 유저탈쓰고서 유쾌한척 선긋고 고지전한다는거잖아 쌀숭이를 패봤자 걔네는 걔네고 메이플 인게임분위기나 운영은 나쁘지않다 할만하다 이지랄떤다는거 공격할게 필요한거고
사실 쌀숭이랑 평범한 메이플유저랑 그 간극이 거의 차이가 없음에도 말이지
ㅇㅇ 그게 요즘 커뮤지령인듯 일사분란하게 이뤄짐 인식정상화 시도하면 머릿수 비추로 밟아버리고 - dc App
쌀숭이랑 같지만 미묘하게 달라서 용어정의가 한번 이루어지면 좋을것같긴하네. 근데 과한정보라 여겨지지 않으면서 직관적으로 파고들어야하고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져야함. 입에 착착감기는건 물론임... 단어 만들기 개빡세보이는데
화력집중을 하려면 용어가 생겨야 하는데 내 머리로는 바로 떠오르는게 없다.. - dc App
진짜 어렵다... '쌀첩'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봤음. 쌀+간첩 조합임. 어감도 착착감기는데. '이미 쌀숭이라는 단어가있는데, 그거 너무 뇌절아님?'이라고 누군가가 물어봤을때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을 자신이 없음... 주절거리며 설명하는순간 오답임 노래를 통해 해당 현상을 유쾌하게 머릿속에 심어넣는게 아닌이상 어려워보인다. 이게 가능하게 되는건 정말 어려운작업이 될것같음. 영상에는 일반유저인것처럼 묘사하면서 뉴비한테 쌀파는 이미지까지 심어넣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