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뒤집어 놓은 형태임
보통은 큰가지 중심으로 여러가지가 막 뻗어나가야하는데
검마로 다 수렴시키지 않았나

옛메는 나무 형태에 제법 충실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엘나스 마가티아 생각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