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은 그냥 단순이 N편에 해당하는 엄선작으로 기획된 게 아님
1~4편을 거쳐오면서 쌓이는 매너리즘을 타파하고 리슨족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엄선중의 엄선으로 기획해 왔음
거기에 더해 유동들을 최대한 납치하기 위해서 대중성이 높은 곡을 위주로 구성하고 있기도 하고
그런데 대중성 하면 힙합과 락이 빠질 수 가 없음
1편이 성공한 이유는 체급이 높은 것도 있지만 락과 힙합 위주의 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난 생각함
때문에 힙합과 락의 비중을 굳이 의도적으로 줄이지는 않을 거임
하지만 반대로 특혜를 주지도 않을 거임
지금 5편에 있는 락들은 모두 자기 체급으로 올라 온 거지 내가 애써서 락 위주로 구성한 게 아님
그리고 락에도 종류가 있음 그래서 최대한 락을 장르별로 나눠서 선정했고
락 기반 힙합, 후크송, 팝, 발라드, 브릿팝, 메탈 이걸 전부 같은 락이라고 하면 이 세상에 락이 아닌 음악을 찾기가 더 힘듬
1편이 인포딕 위주의 락 기반 후크송으로 이루어져 있다가 점차 고체급 곡들이 뚫고 들어 온 것처럼
5편은 이딴게 위주의 락 기반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다가 고체급 곡들이 뚫고 들어오길 기다릴 거임
뚫고 들어오는 순간 5편은 완성되는 거
일단 난 5편 첫 개시일에 체급이 낮다, 잔잔하다. 도파민이 필요하다. 이런 평이 나온 게 아니라서 기획은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음
일단 UFC가 예정되어 있는 곡들이 있는데
이전에 실시한 외국어 창팝 UFC 투표에서 진 곡들과
초창기에 투표를 붙여서 상대적으로 허들이 낮았던 태풍컵 출신 도파민 곡들을 UFC할 생각을 하고 있음
목록은 아래와 같음
[임시 수록곡 (투표로 올라온 곡들이지만 체급 인플레로 표지판이 됐음)]
26 Ricewish - Reboot's sea (이스포츠 락, 체급, 리부트의 진짜 종말) 외국어 가사 일단 이 녀석은 바로 UFC 붙이지는 않고 조금 지켜볼 예정
27 BURN - Ricewish (에픽 클래식, 체급&도파민, 리부트의 멸망 그리고 메이플의 멸망) 외국어 가사
28 명절? 할 건 해야제 (일렉트로 팝, 후크송, 체급&도파민, "역대급 업데이트" 카운터, 재회 테마)
29 난 춤 안 춰 (힙합, 후크송, 체급&도파민, 벌집·세금 언급)
30 쌀숭이 필하모닉 "쌀숭이의 기도" (성악, 체급&도파민, CCM?) 가곡의 고점이지만 아무래도 가곡은 대중성이 떨어져 교체 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31 소녀가 된 신 (K-POP, 체급&도파민)
32 속보)누누티비사망 (재즈 오페라?, 도파민, 누누티비 정지 정보 전달)
프리패스곡들은 아직 UFC 예정이 없는데 지켜본 결과 반응은 좋았기 때문임
물론 고정은 아니고 일단 위 7곡의 UFC가 끝나면 또 다른 UFC가 있을 예정임
그리고 대안도 없이 자꾸 자기 주장을 밀어붙이는 유동이 하나 있는데 대안을 가져와주셈
내가 없던 장르를 만들어서 올 수 있는 게 아니잖음
그리고 2~4편 제작자가 2~4편 색깔을 다르게 구성했기 때문에 5편을 이렇게 구성할 수 있었음
불필요하게 내부 총질은 하지 말자
천천히 만드쇼 5편 정식 개시되려면 해적들 체력도 좀 보충되어야하니
모든 창드컵들의 성격이 조금씩 다른거라 생각 해
고생이많다 완공(진)까지 잘달려왔으니 완공까지도 가보자고~
항상 응원하고 고맙다 - dc App
정리 깔끔하네. 이걸 정독하고도 이해가 안되면 지딸씨 박고 병먹금 하는게 맞다
난 그저 ufc방향성 관련해서 건의하고 싶었던거임 혹시나 신경쓰였음 미안하당..
오 락이면 운동곡 대거 추가네 ㄷㄷ
ㄹㅇ 엄선작이라서 좋은 노래가 너무많아서 다들 다양한 의견낸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래도 관리하는 입장에서 고생하는걸 알고있음 각자의 위치에서 진짜 파이팅임 p.s.5편 도파민이 쩔어서 그런거임 다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