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티스트, 한 엄선작에 5개 이상은 등재 안했으면 좋겠음. 약간 쿼터제 같은 비슷한 개념으로 한 제작자는 엄선작 하나당 제한은 가해야 할거 같아.

한 제작자가 한 편을 휩쓸어버리면 다른 제작자들은 알게 모르게 벽 느끼거나 꺽이는 경우가 없지는 않을거 같아.

동네 상권 손목꺾기가 되버려서 소수의 제작자 위주로 홀러가는 문화가 되는거는 확실히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인물되면 소수의 제작자에 형님형님 하면서 알게 모르게 네임드화 되어버리는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쿼터제는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해. 5부 퍼클 목사님 창드컵 보니깐 그거 확실히 체감되더라.

개인적으로는 객관적으로 체급이 살짝 딸리더라도, 기회는 공평하게 주자는게 내 의견임.

감히 훈수 한번 둔거고, 선 넘은거면 항아리 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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