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 제작자의 박탈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기분이 상했음 곡을 빼는 과정은 저도 많이 망설여져서 승률이나 직접 방송을 보면서 하거나 여론을 보거나 투표를 붙여보거나 이런식으로 신중하게 했었는데 제 개인적 주관으로만 뺐다는 식으로 순간 보였음..
그..정돈가?
아까도 썼지만 이게 결정적이었다기 보다 쌓인게 터지는 계기 정도였던거 같아요
사소해보이는거라 해도 당사자에겐 크게 와서 긁힐 수 있는거지
그거에 관해서 나도 동감함 개인적으로 UFC 붙을때 지면 제작자가 상처 받을 것 같아서 결과가 얼추 보이면 내 선에서 거절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반감은 가질 수 있다고 봄..
이게 추천하는 입장과 월드컵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다르게 보임
이건 유입된지 얼마 안 된 애인듯, 창드컵 오래 달린 놈들이면 다 알거다 곡 빼고 넣고 할때 얼마나 합리적으로 하려고 했는지
빼는 사람도 진짜 고뇌하면서 빼는건데 충분히 그렇게 받아들 일 수 있는 부분 맞는거 같다
그동안 보이지 않게 쌓인 것들도 쉬면서 다 털어내고 한동안은 세계여행인가 그거만 챙겨도 괜찮을 듯...
쉽지않구나
하… 유동이라 잡을수도 없고
나도 저 글 때문인거 같아서 투표제가 더 좋다는 말에 상처받지 말아달라고 한거임 항상 고맙다 - dc App
이유 없이 들어간곡도 없고 이유 없이 빠진곡도 없음
갤 잘 안 보면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니 입장에선 상처될만한 발언도 맞아 보인다. 그리고 투표로 져서 내려가도 아쉬운 건 똑같을 거 같은데..ㅋㅋ;
1부때도 투표제로 떨어져나간 곡 많았는데 그때도 다 박탈감 느꼈을걸...
근데 여기 좀 있던놈이면 4편곡 체인지할때 관리자가 여론보면서 얼마나 고민하는지 알텐데 개인적의견이란 말은 좀 그렇긴 해 - dc App
음..
민감한 문제고. 모든 편 통틀어러 한곡만 수록된 분이면 가능한 안 빠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은 있음
1부때 생각하면 투표는 또 투표대로 단점이 있어서 쉬운게아님 - dc App
모든곡이 다 올라갈 수는 없고.. 그렇다고 64강 박는거도 에바라서 창드컵 제작자 게이 입장에서는 곤란할듯.. - dc App
특정 곡 넣고 빼는거에 불만인 사람이 많았으면 진작 UFC 걸렸지
왠만하면 같은 제작자 로테로 돌리려 하는거 알지.. 크게 보자면 개인의 의견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긴 한거 같음 백조가 물 밑에서 얼마나 발을 놀리는지는 밖에서 보면 모르니
긁힐 수 있는 발언이야
반고닉도 아니고 유동이라 잡아다 물어볼수도 없고 참... 힘내십쇼
장단이 다 있는거지.. 말을 저렇게 하면 어짜냐
쟤가 말하는 내용은 반대로 내 곡이 다수에게 별로라고 받아들을수 잇는건데 저걸 장점으로 언급한거부터 잘못된거임 그리고 뭣보다 어떤식이든 빠지면 서운한건 마찬가진데다 다수의 결과로 빠진거면 감내하라는 뜻도 될수있고 아무튼 무례한게 맞음
이건 항아리 깰만도 한 얘기 같은데
엄마나...홀리씻
아니 박탈감이고 뭐고 난 진짜 고마움 느낌 괜히 제가 방아쇠 계기가 된 거 같아서 정말 미안해요... - dc App
아님.. 희망고문만 하고 놓아버려서 미안한 사람이 한트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