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타인 생각에 휘둘리거나
그 말 하나하나에 상처받지 말아줬으면 함...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는 거 존중하자

이번 5편 제작자 진짜 고생 많았고
2~4편 제작자도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했음

누가 뭐래도 난 그 사람이
창드컵 문화가 계속 이어지는 데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 중 하나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