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내놓았던 6차가 분에 넘치게 성공해버린 나머지
쌀숭이들은 지금도 이상한 뽕이 차있음
"그럼 그렇지 메이플은 정말 갓겜이지. 끝까지 가면 다 이긴다" 이런 느낌으로다가
문제는 저땐 공정위피셜 확률조작이 아직 안밝혀졌을때이고
엄연히 리부트가 살아서 점유율이라는 쌀숭이 딸딸이 지표를 통나무 들고 있었을때이고
결정적으로 6차 나왔을시기에는 로아가 카멘 때문에 잠깐 민심이 나빴을때
그 엄청난 체급의 일부가 잠깐 메이플로 시위하러 가서 메이플에 거품이 끼었을때인데 (쌀팔자야의 산악회 완전 좋아 부분)
쌀숭이들은 그때의 뽕이 아직 가시지 않은것인지 그 시기를 아직도 메이플의 진짜 체급인줄 알고 있는거임
ㄹㅇ 아직도 저때의 황금기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 착각하고 있는거임 확률조작으로 실체 드러나기전에나 가능했을법한 이야기인줄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