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의 모자람이 하늘을 뚫고 가나니
가는 이 두 손은 하늘을 막고 두 눈을 가리니
가린 이 믿나니 "하늘은 내 두 손을 이내 숨기니"
하늘이 숨긴 이에 말하니
"덧칠은 덫을 부르나니 진실은 바란 이 목을 옥죄니
진실의 칼날이 나날이 바란 이를 옥죄니
이제 시간이 가까이 진실이 가까이
-> 이거 하루 내내 머리 싸매고 나서야 나온 결과물
너네들이 쓴 가사 문단 중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문단과
그 문단을 짜내는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알려줘 궁금하네
문단은 아닌데 Ataraxia 가사 쓰는거 4일걸렸음 - dc App
애초에 주제 자체가 철학과의 결합이라 그거는ㅋㅋㅋㅋ
근데 의외로 니체철학으로 노래쓸땐 6시간정도밖에 안걸렸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소설을 기반으로 가사쓰려고하는데 3일째 안나오는중..
뭔 소설?
이상-날개
옛날에 수특에서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