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의 모자람이 하늘을 뚫고 가나니

가는 이 두 손은 하늘을 막고 두 눈을 가리니

가린 이 믿나니 "하늘은 내 두 손을 이내 숨기니"

하늘이 숨긴 이에 말하니

"덧칠은 덫을 부르나니 진실은 바란 이 목을 옥죄니

진실의 칼날이 나날이 바란 이를 옥죄니

이제 시간이 가까이 진실이 가까이


-> 이거 하루 내내 머리 싸매고 나서야 나온 결과물


너네들이 쓴 가사 문단 중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문단과 

그 문단을 짜내는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알려줘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