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1을 듣고 살아남은 유튜브 리슨족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래서 항구 내의 모든 해적들은 목사님이 9191의 존재를 깨닫는 것은 물론, 그것을 간접적으로도 절대 알지 못하도록 단합하고 있다고 한다.

항구 내의 많은 의료학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길, 9191 시청의 사망 원인은 “급성 쌀네그리프 중독”이라고 한다.

일반인인 유튜브 리슨족이 항구 리선족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자체적으로 체내에 ~네그리프 류에 대한 내성을 어느 정도 갖추게 되기 때문에 들어도 "정말 맵다" 라는 반응만 보인다.

허나 쌀네그리프에 면역이 일절 없는 리슨족들은 그들의 역겨운 행동을 보고 구토와 경련이나 사지 마비, 발작 증세를 남기다 1시간 내외로 사망하며 아주 극악의 확률로 살아남는다 하여도 평생 트라우마나 PTSD, 후유증이 남을 것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항구 내의 해적들이 평범한 유튜브 리슨족한테 이 창팝을 먹이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만일 이를 어기고 항구 외부에서 일반인 리슨족한테 이 노래를 권유 할 시 창팝 1333개 만들기, 혹은 항아리 555550개 깨기 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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