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하드하게 하는 사람이면 금방 눈치챌줄 알았는데 2편 와서 깨달으시네
이게 참 1편 열심히 투표하고 항아리깨서 만들었는데 결과물이 오해할수있게 약간 좀 아쉽긴하네
일반인들 입장에서 이해할랑 말랑하면 리선족 존나게 까고 쌀숭이 화자 미화하니까 채팅창, 위키 AS아니면
창팝이 그냥 메좆 좋아서 퍼뜨리는줄 알게 되나봄
그래도 해적단 계획적으로 운영해서 1편 제식화력덕에 2편까지 영업 잘 되니까 1편 문제점이 가려졌는데
목사님들이 너무 많아지니 이런 문제가 더욱 터지고 병아리목사님은 심지어 해적단도 많이 정박했는데
그냥 창팝 즐기는 모습으로 보여서 이런 오해가 터진듯
앞으로도 위키 유도를 한다던가 너무 돌려까진 말아야할듯. 정체 추리하라고 유도하는건 더더욱 삼가하고
그때는 좀 정신없는 해적무리에 어그로가 왕창 쏠렸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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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맞말인듯 나도 1부는 저게 완성형이라 생각함
하긴 퍼뜨리는데에 도움되긴했는데 바리정은 꽤 직설적인걸 생각하면 약간만 직설적으로 쌀숭이 까는 곡들 있었으면 좀 나앗을듯 너무 편중된감이 있음 당시 메타는 이게 맞긴했는데 시간 지나고보니 문제가 터진격이라
다시보기 보면 순수하게 해적들 제식에 구경하면서 노래는 브금으로 들으시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나무위키 유도 하는 게 제일 베스트 같음 어차피 이미 800명이나 한 컨텐츠인데 스포 신경 그렇게 안 쓸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