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이해를 쏙쏙하자나
배럭 홍수 속에서도 어지간한 목사들 다 관찰해서 내가 내린 결과가 공감형 되실만한 분들 애초에 많은데 1편 때 하도 돌려까서 추리만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상상 이상으로 많음. 리선족들 당한 사연이 어지간한 일반인이 봐도 불쌍한 사건이라서 왠만한 분들이 눈만 뜬다면 결국 위로해준다는거임ㅋㅋㅋ
rpg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이해를 쏙쏙하자나
배럭 홍수 속에서도 어지간한 목사들 다 관찰해서 내가 내린 결과가 공감형 되실만한 분들 애초에 많은데 1편 때 하도 돌려까서 추리만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상상 이상으로 많음. 리선족들 당한 사연이 어지간한 일반인이 봐도 불쌍한 사건이라서 왠만한 분들이 눈만 뜬다면 결국 위로해준다는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