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1만명쯤 죽였으면 그냥 병신라고 불렸을 거 같음. 막 픽션에서 대량학살자가 나오면 감이 안 잡히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서너명 죽이고다니는 살인자는 개씹새끼라 욕하는 그런 느낌으로다가
6KG 단검 <<<< 개연성 병신같은 설정임 600KG 단검 <<<< 뭔 개지랄을 했을지 궁금해짐
ㄹㅇ 애매한 게 아니라 철저하게 뇌절을 해버리면 괜히 솔깃하고 그럴싸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있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