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랜에서 느낀건데

초창기만해도 홀리심볼 파사하면 버프교환하듯이 그냥 걸고
뉴비들있는 개미굴가서 심주고 다니고 했단말이지

근데 슬금슬금 돈받고 심파는 사람 생겨나고
경험치 손해보기싫고 경쟁하고 효율원하는사람들이
돈 줘가면서라도 심볼구하고
안팔면 손해보는 느낌이나고 너도나도 파니까
심지어는 안팔면 바보니 왜 장사망치니 소리들으니까
안팔던사람도 팔고있더라

옛 추억이 그리워서 매랜했던 입장에선 그냥 씁쓸하기 짝이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