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음이랑 섞여서 처음이랑 중간을 아예 못 듣긴 했는데 마지막에 항아항아하는건 들렸음

근데 진짜 위화감 없었음

항아항아하는거 안 들렸으면 나도 회중시곈지 몰랐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