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1절 다 찜
너는 내꺼 내꺼(내꺼)
나와 함께 함께(영원히)
이제 둘이 둘이(너랑 나)
좋아 좋아 정말(사랑해)
나만 봐줘 나만 봐줘
영원 히 나만 봐줘
난 오늘도 네방송에 들어가
한마디 내밀어 '이쁜아 밥은?'
난 내 마음 내게 주고 싶어 이젠 밥도 걸러요, 넌 어떤가요?
나도 도네하고 싶은데, 난 돈만 많은 저 쓰레기들관 다른데!
이 마음 내게 어떻게 알려주지?
그래 난 너를 알아가고 싶어!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하는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널 위해 뭣까지 할 수 있는지
보여줄게
보면 알겠지만 훜은 쌀장수 구조 좀 따라함ㅋㅋ
근데 이게 문제가 주제가 역겹다보니 어떻게 안역겨우면서 역겹게 표현을 할지가 너무 고민되네..
- dc official App
화자를 좀 찌질하게 쓰면 덜 역겨우려나?
아니면 광기를 첨가할까.. ㅅㅂ 개같은 주제는 안쓰는 이유가 있음 - dc App
생리주기분석 짤 화면에 띄울때는 '생리'라는 단어에 가로선 하나만 그어놓으면 됨. 히토미에서 쥬지 검열하는거 마냥
이거만 해도 역겨운게 조금은 덜어짐 ㄹㅇ
아 느낌 이해했음 ㄱㅅㄱㅅ - dc App
2절은 대충, 나의 사랑을 밀어냈지만 그래도 그녀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돌아왔다는 내용
아 사실 2절 틀은 잡혀있는데 어색해서 고치는 중임 대충 이 새끼가 버튜버의 모든걸 알려고 정보수집하는 내용ㅋㅋㅋ - dc App
안역겨우면서 역겹게 하는 방법은, 처음 노래 들을때는 스윗하다 싶다가, 맨 마지막에 그 짤 띄워두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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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1절에 가면을 좀더 씌워 극대화 해야겠어요. 원래. verse를 1, 2로 나누려 했는데 결정이 서는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