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들여 만든 거보다 술빨고 대충 만든게 더 인기있으면 무슨 생각듬?
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하고 싶은 것과 하고 있는 것의 괴리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느낌인가?
내가 딱 그케이스였는데 그래서 그 노래 아예 안듣고 반응도 안봄
대충만든게 인기있어도 나는 좋음 ㅋㅋㅋ 정말로 싫다면 억지로 떠밀려서 만든곡일텐데 창팝은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지는 거니까
대중성과 내 취향의 괴리감을 느끼긴 하는데 난 자기만족을 중시하는 인디 하꼬 아마추어라 그런갑다 함
감사하지. 그리고 그래도 공들인 거 알아줬음 하지
그런갑다 하는 중
난 자기만족으로 만드는 편이라 조회수 같은건 운 조금이랑 대중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봄
좀 요상함ㅋㅋㅋ 나에겐 비상계엄령이 그 포지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작곡가들도 잘 안될때 약빨고 만드는데 잘되는거 보면 무의식의 극의라는게 있는듯
난 상관없이 그냥 봄 - dc App
반응이 다양하네 의견 ㄳ
내가 딱 그케이스였는데 그래서 그 노래 아예 안듣고 반응도 안봄
대충만든게 인기있어도 나는 좋음 ㅋㅋㅋ 정말로 싫다면 억지로 떠밀려서 만든곡일텐데 창팝은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지는 거니까
대중성과 내 취향의 괴리감을 느끼긴 하는데 난 자기만족을 중시하는 인디 하꼬 아마추어라 그런갑다 함
감사하지. 그리고 그래도 공들인 거 알아줬음 하지
그런갑다 하는 중
난 자기만족으로 만드는 편이라 조회수 같은건 운 조금이랑 대중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봄
좀 요상함ㅋㅋㅋ 나에겐 비상계엄령이 그 포지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작곡가들도 잘 안될때 약빨고 만드는데 잘되는거 보면 무의식의 극의라는게 있는듯
난 상관없이 그냥 봄 - dc App
반응이 다양하네 의견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