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했던 이야기 또 반복해서 미안하지만, 5편의 기획 의도는 1편처럼 대중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유동을 수혈하는게 목적임
그렇기 때문에 1편과 비슷하게 다양성이 부족할 수 밖에 없음
당장 1~4편을 거쳐가며 뒤로 갈 수록 뷰어쉽 유지를 못해서 통나무가 무거워 지는 것을 우리들 스스로 느끼니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음
통나무단 수혈을 위해서는 '유동들은 우리 해적들의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는 오로지 도파민에 미친 자들이다.'라는 뼈아픈 사실을 받아들이고 1편으로 되돌아가는 리프라이즈가 한번 쯤 필요하다는 것임
다양성이 희생 되는 건 안타깝지만 그건 외전컵들과 그 이후에 있을 6편에서 보완 할 수 있을 거임 (1편과 2편의 관계 처럼)
여기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잔잔곡들은 감성컵 관리자가 잘 보완해주고 있어서 크게 걱정 안됨
5편의 뷰어쉽은 비교적 늘어나긴 했지만, 이게 의도대로 뷰어쉽이 늘어난 것인지, 아니면 신작 월드컵이라 호기심에 일시적으로 늘어난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함. 확실한 건 일반적인 잔잔곡은 뷰어쉽 유지에 도움이 안된다는 거임 (지켜본 결과 커튼콜 정도는 되어야 뷰어쉽이 그나마 유지가 됨)
그래서 잔잔곡 TO를 늘려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음 (4편이 한번 불탔던 이유를 생각하면 굳이 답습 할 필요는 없음..)
장르의 다양성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라서 일단 연말까진 기다려보셈
이렇게까지 뷰어쉽에 집착하는 이유는 쌀숭이 새끼들이 싹다 뒤질때까지 축제를 끝내지 않기 위함임 (중요)
1편이 다양성이 부족하다고? 전혀 못 느꼈는데
3~4편에 비했을땐 그렇긴 함
2편 초반부터 나온말이긴함 1편은 대중성 2편은 다양성
1편도 5편이랑 비슷하게 락, 힙합 위주 구성임
1편이 다양성이 부족하다기보다는 이후 시즌이 너무 다양한 거였긴 하지 - dc App
뮤지컬도 있고 메탈도 있고 발라드풍 ccm 응원가 다양하지 않나
그건 5편도 마찬가진데?
5편도 메탈 재즈 뮤지컬 가곡 일렉트로 스윙 발라드 다양함
내말은 5편이나 1편이나 같이 다양성 부족한 느낌을 못 느꼈다는 말
아 그런거면 그럴 수 있지
1편이 장르 다양성은 충분한데 킬링훅 위주에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장르로 많이 치우져있긴함. 가요계조차도 킬링훅+인기 장르가 상위권에 도배되듯 인기장르와 비인기장르라는건 있을 수 밖에 없음. 메이저-마이너 투표시절 잔재라고 해야하나 장르,곡구성 다양화할려고 2편이 1편과 많이차별화되긴함. 이게 곡체급과는 전혀 다른 얘끼임. 그래서 1-2편의 괴리감이 엄청 크다고 느끼는 리슨족, 목사님들이 많긴함. 1편에 확 꽂히는 곡은 없어도 2편와서 특정곡에 확 꽂히는 소수의 목사들도 있으니 장단점이 있음
위 파딱 말이 아주 정확함
림보 따봉콘
5편 뷰어쉽은 아직 해적섬급 트럭들만 해서 잘 가늠이 안가긴 함 좀 더 봐야할듯
아까 해적섬 아닌 게릴라 목사도 50에서 시작해서 90까지 찍었었음
ㄹㅇㅋㅋ 4부쯤가면 확실히 주니
의견 자체는 동의하는데 유동들이 5편보고 수혈되려나? 싶긴함. 대중성을 챙겼다기엔 아직은 베타버전이구나 생각 들어서. 노래 하나하나 퀄 수준급으로 올라간건 알겠는데, 이게 1편이나 퀄리티의 극한이었던 3편 4편급같이 '와...' 하는 노래로 채워져 있는지는 모르겠음(이건 노래 바뀔꺼 생각하면 당연하긴 함)
그래서 완성을 내년 2월로 잡은 거임 5편 제작 시작한지 아직 1개월 밖에 안됐음
근데 유동 수혈 목적으로 보면 2월은 좀 늦지 않음? 2월까지 보는 이유가 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그치 그건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봄
난 3~4보단 5편에서 감탄 나오던데
지금 당장 수혈은 무슨 수를 써도 불가능함 그저 5편을 갈고 닦아서 중견~대기업이 한번 쓸고 간 뒤 유동을 뿌려주길 기다려야지 그걸 위한 발판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간이 추세로 보면 내년 2월 쯤 될 것 같다는 말임
뮤비들에서 비슷한 느낌 난다는 거야 최신 밈 수혈 돼서 그런 거니까 시간이 지나고 로테 돌아가면 별 문제 되지 않을 듯 ㅇㅇ 고생한다 관리자야
즉 창드컵 시즌2 1편인셈이지 나도 엄선 5편 제작자 의견에 동의함
제가 5를 팠다고 해도 감성곡 쿼터는 최소화 햇을거같음 1편스러움을 추구하면서도 떼창 등 새로운 컨셉도 같이 넣고 있는게 좋은거 같음 항상 파이팅임니다
6편은 님이 만들어 주셈
노노노
엄선작이라는 이름 때문에라도 다른 컵보다 관리의 무게가 무거울텐데 정말 고생이 많다 덕분에 퀄리티 높은 곡들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고마울 따름임. 이건 기존 2~4 관리하는 갤럼한테도 해당되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