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기에 한 개 정도 나오는 컨텐츠의 보상을 원래 계획보다 짜게 하거나 구조를 불편하게 조정해서 출시한다 2. 쇼케이스 할 때 마다 일하기 싫으면 하나씩 원래 계획했던 수치만큼 개선하고 패치 분량 채우면 찬양받는다 이해하기 쉽게 식당으로 비유하면 원래 만 원에 파는 음식을 2만원인 척 반값 세일이라고 만 원에 파는거임
일안하면서 민심좋은 디렉터=먹방하는 강원기
메벤남들은 싫어하는 거 같던데
짤 남자임?
벤티
편의성패치 < 이게 ㄹㅇ 조삼모사 인듯 ㅋㅋㅋㅋㅋㅋ
하필 대상도 둘 다 쌀숭이로 같다는 거임...
아잇 강원기잖아
걔는 이제와서 욕먹음 ㅋㅋㅋㅋ
피자로 비유하면 딱 도미노피자라는거임
짤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