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샤미센이 있다
해금 느낌나는 낭낭한 국악을 뽑나 했더니 어 씨 빨 귀에 들리는건 80년대 트로트였고
비슷한 풍인 하이 플룻이나 샤미센은 조금 알아먹어요
악기 자체는 흉내내는 느낌인데 생각하는 국악x스트링 크로스오버는 죽어라 안뱉는 느낌..
그건 아무리 해봐도 안나오길래 저도 걍 포기햇삼... 오히려 태그를 최대한 적게 붙혀야 흉내라도 하는 느낌
전우치 느낌으로 뽑으면 맛있을거같은데
딱 이느낌 생각하고 굴려봤는데 첫곡으로 뽑기엔 역량이 안되는듯.. 내공 쌓고 도전해야지
우리에겐 샤미센이 있다
해금 느낌나는 낭낭한 국악을 뽑나 했더니 어 씨 빨 귀에 들리는건 80년대 트로트였고
비슷한 풍인 하이 플룻이나 샤미센은 조금 알아먹어요
악기 자체는 흉내내는 느낌인데 생각하는 국악x스트링 크로스오버는 죽어라 안뱉는 느낌..
그건 아무리 해봐도 안나오길래 저도 걍 포기햇삼... 오히려 태그를 최대한 적게 붙혀야 흉내라도 하는 느낌
전우치 느낌으로 뽑으면 맛있을거같은데
딱 이느낌 생각하고 굴려봤는데 첫곡으로 뽑기엔 역량이 안되는듯.. 내공 쌓고 도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