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컵과 엄선다양성에 대한 의견을 묻고싶음
창드컵 엄선만 5개인데
외전컵으로 유도했다가 방송인 입장에서도
뇌절 느낌이 나서 망설여지게 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지만 그렇다고 엄선에 다양성응 주장하자니
5편 관리자가 표방하는 방향성도 지극히 합리적이라 생각함
이쯤에서 뭔가 해결방안이 없을까
외전컵 여러개를 좀 정돈시켜서 컴팩트하게 정돈하면 좋을거같단 샐각이 그나마 최선같아보이긴 하는데
창드컵 엄선만 5개인데
외전컵으로 유도했다가 방송인 입장에서도
뇌절 느낌이 나서 망설여지게 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지만 그렇다고 엄선에 다양성응 주장하자니
5편 관리자가 표방하는 방향성도 지극히 합리적이라 생각함
이쯤에서 뭔가 해결방안이 없을까
외전컵 여러개를 좀 정돈시켜서 컴팩트하게 정돈하면 좋을거같단 샐각이 그나마 최선같아보이긴 하는데
지금 장르컵(감성/힙합) 컨셉(레거시, 사탕, 합성, 공포, 고소 등) 인디(유스+유스졸업) 등 충분히 다양하지 않음? 오히려 난 더 정제해서 하나를 매력적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동의함
아 글에서 말하는 내용이 이거구나 동의함
뭔가 선택지가 넘 넓으니 오히려 머리아파질수도 있다 생각해서
윗댓에서 말한것처럼 엄선작에 등재된 것들은 외전에서 최대한 배제하고 발굴되지 않은 좋은 곡들을 채우는 게 필수라고 생각함 요즘 퀄이 워낙 좋아서 불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볼륨도 너무 크면 결국 하려다가도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질 것임
테마컵은 취향껏이라는 느낌이 좋긴한데 수요가 많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서브컬쳐컵처럼 일부가 엄청 좋아하기만 해줘도 만들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