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건 접었다치고, 노래 들으면서 대체 뭘 들은거임...?

창팝 졸업하고 쉬고있는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리슨족이었다면 이게 계속 이어진다고 뇌절이란 생각은 안들것같은데
당하고 산 시간, 인간같지도 않은새끼들, 계속 쏟아지는 소재들, 꾸준한 수요.
리슨족이었으면서 이걸 뇌절이라고 생각한다고?

소1신발언함.
마인드가 쌀숭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