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으로 우하향 할 수 밖에 없는 섹터 주식에 자기 자산의 상당 부분을 박아넣고



사팔사팔도 안하고, 자기개발도 안되는, 그냥 제자리에서 점프공격 반복 노동만 열심히 하다가



데드캣 바운스 한 번 일어날 때마다 행복회로 풀가동 모드로 오만 잡 커뮤 순회하면서 티배깅 하러 돌아다님





가장 생산성이 높아야 할 젊은 나이에, 몇 년 동안이나 생계 유지 목적으로 그 짓을 계속한 사람이 있으면


그런 안타까운 인생 패턴을 고수하는 사람을 쌀숭이라고 부르기로 사회적 약속이 되어있는 거임






근데 그런 새끼들이 주식을 제대로 할 수 있겠냐? 




메이플에 가망이 없음을 인정하고 눈물의 손절 해서 목돈 만들면, 그거 나스닥에 넣어서 몇 년 묵힐 수나 있겠냐? 



한탕 해보겠다고 스캠코인에 돈 던져주기나 하겠지





운영진이 대놓고 확률조작을 해서 5천억 이상의 부당이익을 뜯어갔는데, 대체 메이플이나 스캠코인이나 다를 게 뭐임??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데, 스캠 게임에 한 번 털린 애들이 자산이동 해봤자 어차피 그 목적지는 똑같이 스캠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