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하는 사람인데 공연 1차 구상해놓고 일주일간 연습하는 동안 주구장창 봤어
마침 이때쯤 알고리즘이 띄워준 게 운이 좋았네
누누티비 보면서 메이플하는 쌀숭이 따잇!!
분명 Ai 곡들인데도 그 안에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
그만큼 당한 게 많아서 그런 거겠지
그래도 그 덕에(?) 좋은 곡이 많이 나왔네
접힌 리부트 분들에게는 위로를, 해적들과 창팝 제작자 분들에게는 감사와 존경을 보낼게
어제 처음으로 suno를 써봤어
아무래도 마술은 진행 흐름이 있어서 딱 맞는 bgm을 찾기가 어려웠거든
언제 템포를 올리고 분위기를 조절할지 다 적용되더라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외주 넣는 대신 직접 만들어보려고
이런 걸 알게 되다니 또 신창섭의 은총이...
너무 주저리주저리 써버렸네
이제 또 한동안 바쁘지만 창드컵 5부 만드는 중이래서 기대하고 있어
돌아왔을 때도 창팝이 계속 흥해서 같이 배에 탈 수 있기를!
수노로 직접 원하는 분위기 곡 뽑은다음 원하는 타이밍에 자르고 붙이고 해보삼
태그로 퍼커션, 빌드업 등등 말하는 그대로 적용해주니까 멜로디만 괜찮으면 딱히 건드릴 것도 없더라구 최근에 외주 맡겼을 때도 수정요청 3번씩 했는데...
공연 화이팅!!!
고마워!!!
마술슝좍 화이팅! 나도 ai곡이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나도 처음 알았지
ㄹㅇ 이 정도까지 발전했구나 싶었어
마술슝좍도있네 ㅁㅊㅋㅋㅋㅋ 화이팅이다!
AI노래가 개울트라 탱탱부랄 씹사기임 ㅋㅋ 평소에 몇 번 만들어보고 연습하면, 귀가 심심할 거 같다 싶을 때마다 음원 제작 쌉가능임
좋은 문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