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안했다는건 아예 할 생각이 없거나

수상할 정도로 시간표의 존재를 알고 있어서 빈시간 저격을 노리는 사람인거 아냐?

그러다가 저격에 네댓명씩 실패 해버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