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창드컵 다시보기를 올려주지 않는다면


바지를 벗을 것이다.


인코딩 이슈 같은 건 상남자 해적인 나에겐 알 바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경고" 다.



내일까지 어제~오늘자 창드컵 다시보기를 신속히 올리지 않는다면


바지를 벗어버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