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봤을때 그냥 중학생인줄 알았음 인터넷에서도 말투 좀 보면 딱 초중등학생이다 티나는게 있는데
암만 개소리 해도 이러면 그냥 뭐라 못하겠음

근데 군대를 다녀왔다고?
하.. 그냥 뭔가 더 측은해서 돌려말하지도 못하겠음
애초에 알아들을거 같지도 않고
악의가 있는거 같지도않고 가는방마다 치즈도 달고있고 그냥 진짜 몰라서 저러는거 같은데 목사님들이 알아서 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