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1년 만들 때, 이걸 어떻게 하는건가 싶어서 그만뒀는데.
23년 2월. "그거" 때문에 리부트를 열심히 달렸었다.
정상화 패치 이후에도, 내 목표인 "해방은 하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더 했었다.
게임이 이렇게 무너져간다는게 참 마음이 아파.. 이게 맞는건가.
처음 21년 만들 때, 이걸 어떻게 하는건가 싶어서 그만뒀는데.
23년 2월. "그거" 때문에 리부트를 열심히 달렸었다.
정상화 패치 이후에도, 내 목표인 "해방은 하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더 했었다.
게임이 이렇게 무너져간다는게 참 마음이 아파.. 이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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