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날씨 콧물 훌쩍 쌀쌀 오늘은 아침에 애들끼리 싸워서 무서웠다...막 울먹이는데 갑자기 운석이 떨어져서 기뻤다 간만에 율동도 같이하고 재밌었다곧 복면창팝도 온다고 했다 기대가 된다기다리면서 까까 먹어야겠다 재밌겟다끝
쌀!쌀!
아오 일기장 쌀먹은 뭐야
근데 나 진짜 치매인가 아침에 뭘로 싸웠는지 기억 안남
사실 나도 모르겟음
율동은 뭐삼?
제식=율동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