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앉아봐라 슝좍아
한달전쯤에 일기를 쓰는 놈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놈이 시트도 만들고
소설도 쓰고 노래도 만들고 분탕도 치고다녔단다

살아있었다면 참 좋았을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