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그대로 두고

2편에서 빨간약 ㅈㄴ 들이붓는 구성이 되도록 하는게 어떨까?

대부분의 방송인들 이상형 월드컵 진행은 많아봐야 2편까지만 진행하는게 일반적이라 3편 4편까지 이어갈 가능성은 낮음

지금 창드컵이랑 창팝유동들에게 생기는 대표적 오해가

'얘내들은 메이플의 개선을 바라는 유저'라는 프레임인데 그거를 2편에서 무조건 부숴야함. 그래야 인식이 정상화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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