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같으면 "마인드 리슨족들 빼고 메이플 하는 새끼들 싹다 죽어라!!!" 라고 외치고 싶고
가끔씩이면 심심할때마다 "눈치 좆박은 좆찐따 리슨족 새끼들 에고만 ㅈㄴ 쎄네 ㅅㅂ" 라고 말도 하고 싶고
현직 아닌 사람들이 창팝 질리거나 뇌절이라고 욕 할때마다 "걍 지들이 쳐늙어서 요즘 유행을 못받아들이는 건데 옘병은 ㅋㅋㅋ" 라고 시원하게 소신발언도 하고 싶고
긁는 질문 해서 현직 될려는 목사들 보일때마다 "아오 씨발 메이플 하고싶어하는 티 ㅈㄴ 내면서 자꾸 쳐긁으려 하네
메이플이 진심으로 괜찮아보이면 걍 메이플 하러 꺼지던가 ㅋㅋ" 하고 싶고
자기개발좌 그만둔거 생각날때마다 "씨발 쌀숭이 새끼들 애미 월교가 마렵네" 라는 말도 하고 싶은데
그 쌀숭이 새끼들이 대체 뭐라고 이렇게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살아야 되는건지 ㅠㅠㅠ
ㄹㅇ 참는게 제일힘듬 - dc App
쌀뿐만 아니라 요즘 인터넷에서 나 긁혔어요 티 내면 물리는 메타라ㅋㅋㅋ 뜌땨하살법이 괜히 나온 게 아님
지금까지 참아서 문화승리중인거잖아. 멀리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