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계속 올스타즈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했었는데
어짜피 떡밥 없는김에 살짝 이야기하면 좋을거 같아서 글 하나 씁니다.
파생글 금지. 이 글에다가 댓으로만 토론해주세요
저는 일단 대다수 의견과 같이 올스타즈는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대기업들 2,3,4,편 다먹이기 힘든건 알지만, 순서가 잇고 세계관 확장이 있는만큼 2편까지먹고 더 안먹는 한이 있어도
그냥 순서대로 먹이는게 여러 모로 유리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쌀탄마냥, 본인의 요청이나 문화를 퍼트리기 위해 필요한 이유가 있다면 전용컵은 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건 특수한 경우의 대기업 개인을 위한 매 특수한 경우지, 대부분의 경우 2편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만약 현 체제대로 올스타즈는 금기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간단히 맞다고 말씀주시고,
올스타즈가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실 분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근데 대기업이라고 꼭 3, 4편 이상 안드실거란 보장은 없잖아요? 실제로 그만큼 드신 분들도 있고. 그러니 올스타는 내지 말되, 영업사원분 판단이나 대기업 요청 하에 전용컵 만드는 정도가 좋을듯?
저도 이 의견이 맞습니다. 다만 아까전에 올스타가 필요하다 말씀하시는 분이 네분 정도 계셔서 글 한번 썼네요
나도 이게 맞다 생각해 - dc App
의견에 동의합니다
2편이 아니라 3~5편으로 점프를 시키는 경우는 몰라도 올스타는 진짜 모르겠음 - dc App
우으 지쳤는데 일단 난 올스타즈에 찬성하는 쪽임 갈드컵 소지는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200여곡의 방대한 볼륨은 진입장벽이 될수 있다는 생각임 그리고 5편의 리프라이즈 의도가 외연 확장인 만큼, 대기업 친화적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이거의 대안이라고 하면 1,2편->5편이 있는데 이건 내용의 맥락이 끊기는 데에서 오는 문제가 클 수 있다는 생각이 있음
뇌절 소리 들으면서 3, 4편 영업하려는 영업사원의 입장도 있다. 그리고 애초에 1,2편 말고 운석 기대를 안하는거면 3, 4편의 존재 의의를 퇴색시키는건 아닐까
아직 창드컵 자체의 열기는 식지 않았고, 천천히 뇌절 인식 개선해가며 3,4까지 트라이하는걸 목표로 하는게 우리 목표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일단 당장은 님 말고는 다들 크게 반대하시는 분위기고 애초에 다들 지치신 와중에 괜히 1:다수로 토론 열어서 힘들게 한거 같아 죄송하네요. 나중에 꼭 필요하다 생각 드실때 지금 이 글 처럼 한번 토론 열어보시고 오늘은 일단 접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하시는대로 여기 댓 다신 분들께 반박 의견 내시거나, 아니면 님 의향에따라 오늘은 이 글 삭제하고 끝내겠습니다.
헌정컵이면 ok라 생각하긴 함 헌정 반대 의견이 보여서 올스타즈를 대안으로 밀어봤음
일단 헌정컵은 다들 반대의견이신분들 다 납득해주신거같아서 괜찮은걸로 보입니다
나도 갈드컵은 둘째치고 필요없다고봄 스토리가 이어지지가않아
시즌제에는 이유가 있다는거임..
대기업이 해주는 건 좋지만, 통제할 수 없는 외부요인에 의해 234편의 의미가 퇴색되어 올스타즈만 찾게될까봐 걱정입니다.
전용컵도 매 한가지로, 어디 원주민이나 치지직 유동유동이 어디는 얘기하니까 전용컵 해주더라 되버리면 골아파질까봐 조심스러운 입장
이번엔 약속잡아서 많이 꼬인걸 차선으로 튼 상황이라 올스타가 계속 유지되는건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개인의견이고 다른의견 있을수있습니다.
초창기부터 갤방침은 창드컵먹는 목사님들방에서 흥행시키고 다른 중,대기업들에게까지 전하자였는데 이번 케이스만 특이 케이스라 치고 올스타는 반대입니다.
올스타즈는 예전에도 한번 나왔다가 항아리 했었던 얘기긴 한데 결국 문제는 1. 올스타즈를 만들어서 2 3 4 5편+a UFC 돌리면 어우신 하기 힘들고 관리자도 힘듬 갈드컵 소지 다분 2. 2편 -> 3편 -> 4편 순서대로 가야 이해가 되거나 예전곡 리스펙 있는 노래들 순서 꼬이면 이해 힘듬, 그렇다고 그 사유 하나로 빼기도 힘든 곡도 많음 3. 애초에 만들 이유도 명분도 없는거 같음... 올스타즈 해서 다른 창드컵 노래들 다 섞이면 이해 할 분들이 몇 분이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잘못하면 예전 추리유동(검은 일요일로 뒤짐) 아니면 즙유동처럼 될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한번 제작 직전까지 갔다가 토론으로 안 하기로 했거든요 지금이 특수상황이라 그렇지 필요없을듯
결국 올스타의 문제는 뭐 컨텐츠 하시는 방송인분 채팅창에서는 어우신 어우신 하겠지만 UFC로 다른 창드컵들 노래 콜로세움 열려서 투표를 하거나 그러면 항구에서 항아리 조각 날아다니는거나 창나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그리고 목사분들 성향따라 노래 로테이션을 한다고 하면 노래 풀이 최소 100곡+ 라서 관리자도 힘들거 같아요 애초에 이런일이 터졌다고 생각하면 그게 가능하냐부터 문제긴 한데 ㅋㅋㅋ 64강 128강으로 늘린다고 해도 그럴거면 그냥 2 3 4 5 편 순서대로 먹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쌀탄컵은 원래 얘기 된 것도 있고 일단 봐야 할 거 같은데 이름에 아예 올스타즈 32강 이렇게 딱지 붙여버리면 분쟁의 여지가 있을 거 같고 차라리 그럴거면 쌀탄컵을 개조하고 운영하는 선택지로 가서 압축 테마컵을 굴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거도 결국 이름의 문제긴 함 애초에 노래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알려주는 각자의 개성이 있는 노래인데 압축되는건 아쉽고 순서문제도 있음 태초의 목적대로 하던거 하고 굳이 따로 만들 필요까지 있나 생각하긴 했음 원래 목적은 방송용이 아니였으니까요 근데 창드컵이 5편+테마컵까지 왕창 나올줄 누가 알았어... 왜 4달보다 길어 압축컵 있어도 괜찮다는 생각과 할 사람은 할텐데 곡 잘리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둘다 있는데 전 2편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은 함
1편 이후 대기업 취향 맞춤 전용컵은 찬성인데 올스타는 딱히...?
일단 나도 많이 지치긴함 그럼에도 의견은 제시함 순서가 있고 세계관이 있는걸 모르는게 아님 다만 점점 창드컵은 늘어나고 곡도 엄청나게 늘어남 지금도 좋은걸 암 그러나 제작자들도 퀄리티가 늘고 점점퍼져날꺼임 이게 3개월에 하나씩 는거였으면 나도 뭐라고 말을안함 8/26에 최종 업데이트 되고 1편이 정확히 4달된째에 5편에 수많은 외전컵까지 나옴 그걸 다먹는건 현실적으로 운석들은 불가능임 근데 운석들 전용으로 압축형을 만들면 추가 영업및 파급효과가 좋음 예시를 들어보면 이런거임 ㅇㅇㅇ님 저번에 창드컵하셨죠? 이번에 5편까지 나왔다는데 <- 5편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 됨 시리즈 엄선작 순서대로 서사가있어요. 그럴바엔 차라리 안먹고말지가 되어버림 - dc App
일단 간단하게 먹을 [압축형이 있으면 운석을 더 잘 떨어뜨릴 수 있다]로 이해하면 될까요?
근데 압축판이 있으면 이렇게됨 ㅇㅇㅇ님 저번에 창팝 월드컵 하셨죠 압축판이 있어요 <- 오 압축판이 있어? 이거정도면 부담없겠네 이런기조가 있을수있음 근데 이거 압축판도 단순히 계속 나온거 압축하자가 아님 2,3,4만 딱 압축하자 이게 내의견임 솔직히 액트 1액트 2 이렇게가고싶음 - dc App
1편은 먹은 운석들에게 [2,3,4편 압축편]이 있다면 운석을 더 잘 떨어뜨릴수 있다는걸로 이해하면 되겠죠? 혹시 그 운석들이 다 초창기에1편을 했던 선발대인가요? 혹시 많이 지치셨다면 오늘은 답변하지마시고 다음에 다시 [토론 요청] 작성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편하신게 압축 시즌1도 먹고 7편까지 완성되고 8편 베타할때 다시 압축 시즌 2로 만들고하는게 텀이 한 3~4개월되서 영업하기 편해요 운석한테도 할꺼없네할때 주기도좋고 - dc App
말씀하시는 바 이해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토론 한번 파볼만한 주제인거같네요 다만 오늘은 다들 체력 다 써서 1~3일 내로 다시 이야기 꺼내볼 생각입니다. 댓글 작성자님이 직접 토론 발의하실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제가 대신 이야기 할까요?
저는 글을 따로 쓰지않을꺼같습니다 일단 쌀탄이 진행하시면 그 경과를보고 다시 토론해보는게 좋을꺼같습니다 기간이후말고 - dc App
시간이 늦기도 했고 일단 쌀탄 창드컵이 진행 되는걸 보거나 나중에 논의 해보죠 오늘 고생 많으셨는데 푹 쉬세요...
전 이제 오전떡밥 되새기며 작사합니다 ㅋㅋ 이대로 버리기엔 오늘 작사가님 활약이 대단해서
여기서 말하는 올스타즈가 128강말하는거면 솔직히 별론가싶긴한데..
128강은 그냥 2,3,4,5부 한번에 하라고 하면됩니다 아니 뭐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굳이? 서순따라서 즐기는게 좋지않을까요
창드컵이 한 8편 9편까지 가게 되면 압축이 필요하긴 할거라고 생각함 - dc App
8월분들은 운석뿐 아니라 하꼬들도 재영업은 힘듬 우리가 할수 있는건 최대한 1,2편에서 창며들게해서 원주민이랑 목사님이 알아서 3편이상도 관심을 갖게 해야된다 생각함 그래서 운석올때마다 총공을 하는거고
메이플과 쌀숭이 인식 창내기라는 핵심주제는 이미 2편까지만 먹여도 충분하다고 봄 여기에 이곡을 만들고 즐기는 사람들이 게임을 안하는 사람들이란걸 확실하게 알리는 곡이 추가되는 정도?
솔직히 메이플 인식만 창내면 우리가 게임을 안한다는걸 못눈치채도 괜찮다고 봄 근데 해적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메이플을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정말 두번 다시 보기 싫어서 이건 다들 곡교체보단 as적극적 실시로 바꾼거 같긴한데...
아니 근데 컨텐츠에 열정적이고 진심이면 해적들이 게임 접힌 사람들인건 지금의 1,2편 만으로 충분하지 않나? 해적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욕망이 있으면서 정작 가사는 꼭꼭 씹어먹지 않는 경우는 대체 뭐야? 아 갑자기 열오르네 진정하자 as적극적으로 하기로 기조를 바꾼후엔 '잘보이이고 싶어서' 메이플을 하는 참사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니까 지금은 괜찮을듯
그래도 혹시나 유동빨기 위해 잘보이고 싶지만 정작 가사는 제대로 씹어먹질 않는 안일하고 머릿속이 꽃밭인 스트리머가 배럭땜에 as제대로 못받는 케이스가 생길수도 있으니까 '나는 계속 노래할게' '믿어야해' 처럼 인트낮은 스트리머도 해적은 더이상 메이플을 안한다는걸 알 수있는 노래가 1,2편에 가면 좋겠다는 욕망은 있음
해적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욕망이 있으면서 정작 가사는 꼭꼭 씹어먹지 않는 경우는 시노농 목사님의 사죄를 찾아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시는 논점이 주제에서 많이벗어났는데, 그 주제로는 다음에 다시 이야기부탁드립니다.
ㄴ넵 죄송합니다 올스타즈에 대해선 일단 반대파입니다
떡밥 다 끝났으니까 덧붙이는건데 결국 안일하고 머릿속이 꽃밭이라 가사를 꼭꼭 안씹어먹은 케이스 맞다고 생각함 단지 3편끝나고 나서야 안일했던 스탠스를 반성한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