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영업방식은 2편까지만 가능하면 하겠습니다 추가로 드실분은 드시고 아니면 말고로 확실히 정해진거 같습니다.

저또한 영업방식을 바꾸는방향으로 차후 적용할것입니다.

이건 이곳의 규율로써 정해졌고 서사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말한 소식하나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가장 힘든게 뭐냐고 생각하냐면 부정적인 시선을 보는것을 긍정적으로 보게 바꾸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쌀탄과 조금 긴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2부 음악 들으면서 마음다잡고 설득해봤습니다.

결론 말씀 드리겠습니다.

2편 하시겠다고 합니다. 단 여유가 되시면 나중에 라고 멘트 하셨습니다.

쌀탄께서 만약 재미있으면 차후 긍정적으로 드시는것도 검토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몇번이고 열내고 울고 분노하고 웃은 가장 큰 사태였던거 같습니다 말도 거칠었고 항아리도 몇번이나 깬거같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마음을 가진게 일종의 부모님같이 아낌없이 주는 마음인것처럼 그게 사랑인것처럼  제가 창팝을 좋아하기에 감정을 터트린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항아리 마지막으로 깨길 바라면서 열심히 영업,개사,제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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