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살면서 평생 다신 안볼줄 알았던 어도비 만져보는 날도 다 오네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오랜만에 주방도구를 꺼내봤다는거임
창팝 관련으로 만진건 아니라 단창제 걸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