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놓고 영업한건 아니지만
봉누도 때 채.현에게
창팝 나올때 창드컵 넌지시
던졌었어서 솔까 걱정반 기대 반이었다

하필 오늘 또 갤이 터져서
잘 되려나 걱정 컸고

그래도 오늘 결과적으로 좋게
끝나서 진짜 맘놓고 자러갈수있다 이제
고맙다 내 애청 방송인 봐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