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쪽이 옳고 그른 것도 아니고 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창팝과 갤러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것은 저도 알고 갤러리 유저 분들도 다 아실 것입니다. 이번 건도 마찬가지로 다 좋자고 하는 의미였겠죠.

그러나 지나침이 클수록 부족함과 마찬가지라는 이치가 있듯, 우리 모두 적당히 이 문화를 즐기도록 합시다.

아무쪼록 날씨가 많이 추운 이 시기에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