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날 점심 지나서 보니까
머리색, 옷, rp특징까지 다 똑같은 판떼기 쓴 목사님이
게릴라로 1편을 켜셨음.
버슝좍도 아닌데 그런거 보고 진짜 ㅈㄴ 소름돋았다.

꿈에선 친구가 창드컵 끝나고 썰풀면서 내 뒷담했는데,
그 목사님은 그런거 없어서 다행이었다.

별개로 친구한테 꿈 얘기하니까
맨날 버튜버나 보니까 그런 소름돋는 꿈 꾼다고 갈굼...
지가 더 많이보면서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