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잔잔하고 길게 지속성있는 문화로 가꿔나가자는 주의임
5편 ufc도 사실 그러한 면에서 적당히 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런데 5편 리프라이즈 이야기 나왔을때 대기업 영업 과감하게 트라이하는 방향으로 빡세게 하자는 의견으로 합치가 되었음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모두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니만큼 따라야 한다 생각했음
영업사원이 운석 창드컵 영업에 성공함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딱 하나만 진행할수 있다고 함
전날 다른 운석에 의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여기서 기회의 소중함을 깨닫고 헌정컵 이야기가 나왔음
주류여론이 ok였던걸로 기억함
담날 어느새 보니 주류여론이 반대가 되어있음
헌정컵 하면 안된데
여기서 괴리를 느꼈었음
대기업 영업 빡세게 한다며?
뭐 그래도 잘 마무리 된거같으니 다행이라 생각함
세즐요약
1. 한번 결정했음 끝까지 밀고나가자
2. 방향성 헷갈려서 혼란스러웠음
3. 창드컵은 미친발명품임
5편 ufc도 사실 그러한 면에서 적당히 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런데 5편 리프라이즈 이야기 나왔을때 대기업 영업 과감하게 트라이하는 방향으로 빡세게 하자는 의견으로 합치가 되었음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모두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니만큼 따라야 한다 생각했음
영업사원이 운석 창드컵 영업에 성공함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딱 하나만 진행할수 있다고 함
전날 다른 운석에 의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여기서 기회의 소중함을 깨닫고 헌정컵 이야기가 나왔음
주류여론이 ok였던걸로 기억함
담날 어느새 보니 주류여론이 반대가 되어있음
헌정컵 하면 안된데
여기서 괴리를 느꼈었음
대기업 영업 빡세게 한다며?
뭐 그래도 잘 마무리 된거같으니 다행이라 생각함
세즐요약
1. 한번 결정했음 끝까지 밀고나가자
2. 방향성 헷갈려서 혼란스러웠음
3. 창드컵은 미친발명품임
아이러니 하게도 지속성을 챙기려면 5편을 더 빡쌔게 UFC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임..
툭 튀는 월드컵 하나는 있어야 6편으로 넘어가서 조금 완화가 되더라도 해적단 규모를 유지 할 수 있음 유튜브 전략 중에 히어로 콘텐츠라는게 있는데 히어로 콘텐츠로 뷰어쉽을 늘리고 지속 가능한 컨텐츠로 실리를 챙긴다는 전략임
월드컵에서는 1편이 히어로 콘텐츠였고 2~4가 지속가능한 컨텐츠로 실리(메세지)를 챙겼음 아주 완벽했는데 5편이 생기면서 문제가 됨 5편도 지속가능한 컨텐츠로 만들면 뷰어쉽이 나오지 않을거임 4편으로 훌륭히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5편은 1편과 같은 히어로 콘텐츠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는 거임
통나무 들어줄거 아님 이게 맞는 생각이지 그래서 사실 퐁당퐁당은 어떤가 생각중이었음 체급 - 주제의식 - 체급 - 주제의식 이런쪽으로
이건 2~4나 나의 성향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아니고 그냥 필요에 의해서 결정된 거임 내가 2~4를 맡았어도 지금과 비슷했을 거고 2~4 관리자가 5를 맡았어도 비슷했을 거임
그냥 잘만들어 주세요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