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잔잔하고 길게 지속성있는 문화로 가꿔나가자는 주의임
5편 ufc도 사실 그러한 면에서 적당히 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런데 5편 리프라이즈 이야기 나왔을때 대기업 영업 과감하게 트라이하는 방향으로 빡세게 하자는 의견으로 합치가 되었음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모두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니만큼 따라야 한다 생각했음

영업사원이 운석 창드컵 영업에 성공함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딱 하나만 진행할수 있다고 함
전날 다른 운석에 의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음
여기서 기회의 소중함을 깨닫고 헌정컵 이야기가 나왔음
주류여론이 ok였던걸로 기억함

담날 어느새 보니 주류여론이 반대가 되어있음
헌정컵 하면 안된데
여기서 괴리를 느꼈었음
대기업 영업 빡세게 한다며?

뭐 그래도 잘 마무리 된거같으니 다행이라 생각함

세즐요약
1. 한번 결정했음 끝까지 밀고나가자
2. 방향성 헷갈려서 혼란스러웠음
3. 창드컵은 미친발명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