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자 즐기자 말은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못한 거 같음
창팝을 알리는 것이든
창내지 않기든
뭐든간에
즐기면서 하면 그만이지 너무 진지해진거같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극심하게 대립하지도 않았겟지
요즘 여러모로 너무 단단해져잇음
쇠는 달구고 때리면 단단해진다는데 걍 사람도 그런거같음
현직전환 이슈가 지속성의 다짐을 줬는데 반대로 더 강렬하게 확실하게 해야한다는 압박을 준 거 같다..
여유가 없고 부드럽게 넘길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거 같음
당장 유행끝나도 축제 끝났네 그럴만했지 즐거웠다 하고 털어버릴 수 있을정도의 여유와 창팝과의 심적 분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현직전환도 불탄게 이상하긴햇음.. 뒤로가기팔취차단하면 딱끝나는걸
한번은 불탄한데 너무 오래 불탔음 기존에 불탈건들 보통 한번 불타고 그래 가면쓰자 이랬는데 걍 말나올때마다 불타버림
ㅇㅇ 그건은 ㄹㅇ 아마 애정이 증오로바끼는과정에서타는과정이라 - dc App
그치 떡밥이너무굴러간게 문제라봄 그냥 다같이 단현직은제외하고 더언급안햇으면좋았겠다
걍 보기 싫으면 무시하면 되는거 씨발 그냥 눈앞에 있는거도 못참는 애새끼들 너무 많음 - dc App
다들 걱정이 많아졌어
가면쓰고 분탕치려고 돌아다니고, 음악 듣거나 만드는거 좋아하는 놈들이 더 본질에 가깝긴 해. 어둠이 깊어서 그러질 못할 뿐. 개인적으로 이젠 독기 좀 더 빼고, 더 자유로워지는 데에 집중해줬으면 좋겠음. 그럴수록 쌀숭이는 비명을 지를거임.
맞음 독기좀 쌓자 햇더니 목표를 잊지않기위한 독기가 아니라 그때그때 화내는 독기만 많이 쌓인듯..
이미 재밌게 즐기고 있으면 즐기자는 말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