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서 메벤에서는 이게 정상화라고 비꼬고 있는 꼬라지 보고 빡쳐서 뭐라고 소리 지르려다가 잠에서 퍼뜩 깸
커뮤를 너무 많이 했나 별 시발 병신같은 꿈을 다 꾸네 일퀘나 하러 가야지
1월 8일이었다.
악몽을 꾸었나보구나 선족아 멀쩡한 배율을 정상화 시키는 그런 사람은 없단다.
1월 8일이었다.
악몽을 꾸었나보구나 선족아 멀쩡한 배율을 정상화 시키는 그런 사람은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