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UFC가 과해서 이쯤 하면 6편으로 넘어가자는 의견이 간간히 나옴
그래서 이 글에서 5편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설명하고자 함
유튜브 전략 중에는 '히어로 컨텐츠 활용'이라는 전략이 있음
히어로 컨텐츠(시청자가 열광하는 영상)로 뷰어쉽을 크게 늘리고, 지속 가능한 컨텐츠(폼이 덜 들어가는 영상, 실리-이익-를 챙기는 영상)를 만들어 실리를 챙기는 전략임
현재 창드컵도 의도는 아니겠지만 이러한 전략에 따라 구성되었음
1편 뷰어쉽을 크게 늘리는 히어로 컨텐츠
2~4편 실리(메세지)를 챙기는 컨텐츠
여기까지는 아주 완벽함.
하지만 5편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함.
2, 3, 4편을 거듭하며 뷰어쉽이 점점 줄어든 것이 관측 되었기 때문에 5편이 평범하게 만들어지면 뷰어쉽이 그보다 더 줄 것임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음
이건 2~4편 관리자의 잘못이 전혀 아님. 애초에 2~4편은 실리를 챙기는 컨텐츠로 제작되었지, 뷰어쉽을 늘릴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기 때문임.
(내가 2~4편을 만들었어도, 2~4편 관리자가 5편을 만들었어도, 1편 관리자 할아버지가 와도 달라 질 건 없었을 거임)
때문에 5편은 5편 스스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올 6, 7, 8... N편을 위해서 히어로 컨텐츠가 될 필요성이 있었음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갤 내부적으로 5편은 투표로 만들자고 의견이 합치되었고 5편이 치열하게 UFC를 거듭해가며 정제되어 가는 중인 거임
그리고 미래에는 9편이 또다시 히어로 컨텐츠가 되어야 할 거임 뷰어쉽 유지가 생각보다 안되면 한 편을 앞당겨서 8편이 히어로 컨텐츠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게 내가 추구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창드컵의 방향임
(기타)
1>5 편 점프에 대해 물어보는 게이도 있던데 아직은 확정된 게 아무것도 없음 그냥 의견만 나온 상태임
5편이 최종적으로 완성된 후에 대기업은 1>5 점프가 적절하다. 또는 부적절하다가 갤 내부적으로 토론을 통해 의견이 합치되면 그 때 결론을 내리는 게 좋을 것 같음
지금 판단을 내리기에는 5편이 미완성인 상태라 섣부름
완벽히 동의하며, 완전한 지지를 표함
이해한다 ㅇㅇ
당시 욕했던 이유가 존중받지 못한다는 표ㄴ현이조금있었어서 그런거라 니가 수고해주는거 자체엔 불만이 없음..
오해 할만하긴 했음 그래서 오해가 없도록 앞으로도 부연 설명은 충분히 덧붙이려고
의견이나 주장보단 그냥 개인적 생각이었음 실리는 챙겨야쟤..
그리고 전환이 필요하기도 했음 4편이 마무리 그림이 넘 이쁘게 나왔어서
음질 정상화되면 5편곡도 품질 더 오르고 2~4편 곡 몇몇개도 더 오를듯?
다 맞는 말인데, 대기업 5편 먹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긴 할듯 그냥 쩔수없음 그 누가 부족했네가 아니라 같은 주제로 속편이 나온 이상 스텔컵 2편! 옥냥컵 3편! 이런 것도 뇌절 소리 듣는 인방계에서 창드컵 5편이라 하면 먹는 게 거의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함 본문 말대로 그냥 이 현상의 한계인 거 같음 너무 사명감을 지지 말았으면 함
그건 5편 완성 이후에 따로 토론 해봐야 함. 현 시점에서는 5편이 미완성인 상태이니 적절한가 부적절한가에 대한 결정을 못 내리는 게 당연함.
지지합니노 - dc App
뭐 아무리 재밌어도 1탄 2탄 3탄 가다보면 시청수는 줄기마련이긴함 작품의 서사도 있고 시간문제도 있으니까.. 그래서 5편의 존재가 개인적으론 기꺼움 적당히 중간에 서사없이 환기시켜주는 분위기라서
다보는 입장에서 4부쪽이 유독 화력 떨어지긴 하더라 최신편이라 갤 상주인원 많던 그시절 익숙한 노래들이 아니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도파민은 다소 떨어져서 유동 자체는 덜 몰리지만 취향 맞는 콘크리트 매니아층이 확고하게 있는게 4편이라 그런듯